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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마다 유통경쟁체제 돌입

입력 2006-01-24 00:00:00 조회수 89

◀ANC▶
삼성홈플러스가 동구 진출을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울산지역의 경우
울주군을 제외하고 4개 지역에서
대형 유통업체간 치열한 경쟁체제로
돌입했습니다.

울산시는 관계관 회의를 소집해
실태조사가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삼성 홈플러스가 중구와 남구에 이어 동구
진출 채비를 갖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동구 일산동에
지난해 하반기부터 부지 매입에 들어갔으며
이에 따라 동구의 경우 현대백화점 아성이
크게 흔들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롯데마트도 오는 6월 북구 진장동에
진장점을 개점하기로 한데 이어 남구 삼산동
고속버스 터미널에도 입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될 경우 울산지역은 울주군을
제외하고 중구와 남구,동구,북구지역 모두
할인점과 백화점간의 치열한 경쟁구도를
형성하게 됐습니다.

--------------CG시작-----------------------
이와 관련해 울산시는 구.군과 대책
회의를 갖고 자금의 역외 유출 규모와 규제
방안 필요여부 , 인구 대비 적정 유통업체 수
등에 대해 전문업체에 용역을 의뢰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CG끝-------------------------

이미 대전 등 다른 도시들도
인구 대비 할인점 총량 규제 방안을
마련하고 있는 등 대책 마련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대형유통업체간 경쟁이 격화됨에 따라
긍적과 부정적 요인에 대한 울산시 차원의
실태 조사가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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