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지 태화강의 경관보호와 조망권
침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강변의 건축물
높이가 35층 이하로 제한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태화강 경관 보존 방안을
연구한 결과 일반인들이 태화강변에서 개방감을 느끼고 도시 경관을 살리기 위해서는 건물
높이를 35층 이하로 제한해야 한다는 결론이
도출됐습니다.
또 남산의 스카이라인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13층 안팎이 적당한 것으로
지적된 가운데 현재 울산시가 태화강 경관보존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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