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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리 범바위 파쇄 복구 불가능

홍상순 기자 입력 2006-01-24 00:00:00 조회수 60

기암괴석과 아름다운 풍경으로 보존 대책이
논의됐던 울주군 온산읍 이진리 범바위 일대가 신항만 건설공사측의 일방적인 공사로 파괴돼
복구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울산 생명의 숲은 신항만 건설공사측이
협의도 없이 범바위와 주변 바위를 부수고
매립공사를 강행해 이 일대가 흉물로 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범바위 일대는 문화재청이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지는 않았지만 일부 바위를
그대로 보존해 신항만의 볼거리로 남겨 놓는
쪽으로 논의가 진행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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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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