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에서도 국보 제285호인
반구대 암각화와 국보 제147호인 천전리 각석을 감상할 수 있게 됐습니다.
남구문화원은 가로 5m, 세로 3m, 두께 45cm 규모의 바위 앞뒷면에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 일부분을 1:1 비율로 모각해 남구문화원
도로변에 설치하고 오늘(1\/24) 오후 3시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조각가 석경 김영찬씨는 문양이 뚜렷하게
보이도록 하기 위해 실물보다 깊게 새겼으며, 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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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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