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24) 지난 한해 체육발전에
공이 큰 선수와 임원진들에 대한 체육상
시상식을 갖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오늘 체육상 시상식에서 지난해 전국체전
2관왕에 오른 육상 이연경 선수와
역도 3관왕 최명식, 체조 2관왕 강지자
선수 등 13명이 우수 선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도자상은 체전 대학축구 준우승을 이끈
울산대 문기남감독,럭비 9연패를 달성한
삼성SDI 오정규감독 등 11명이 수상했습니다.\/\/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