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울산항을 통한 수출입 화물의
원활한 처리를 위해 특별 근무가 실시됩니다.
울산해양청과 세관 등 주요 항만 관계기관은 오는 26일부터 이달 말까지 설연휴기간 동안
24시간 특별 근무를 실시하고,
통관 업무의 간소화와 사전 신고제를 통한
신속한 선적 등 수출 업체들의 적기 선적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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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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