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4) 새벽 0시 45분쯤 울주군 삼동면
모 레스토랑에서 불이나 건물 내부 60여평과
가전제품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6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화재 당시 영업이 끝난 뒤여서
레스토랑 안에는 사람이 없었다는 가게 주인의
진술 등으로 미뤄 일단 누전으로 발생한 화재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
(영상제공 - 온산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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