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112 순찰차량을 모두 새 디자인으로
바꾸는 작업에 들어간 가운데 시민들이
사설경비업체 차량과 혼동하는 일이 없도록
당부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번 각 경찰서 차량
4대를 전면 도색한데 이어 앞으로 2달동안
지구대 112 순찰차량 54대를 새로운 디자인으로
바꾼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순찰차의 새 모습이 사설경비업체나
차량사고 보험회사 차량과 비슷해 시민들이
순찰차 긴급 출동시 양보운전을 하지 않는 등 문제점이 제기돼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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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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