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현대중공업이 중국에 지주회사를 세웁니다.
현대중공업은 중국에서의 건설장비와 중전기등 신규사업 추진시 효율적인 지원을 하기위해
올 3월 상하이 푸동에 300억원을 들여
지주회사를 설립할 계획입니다.
상하이에 들어설 지주회사는 현지 법인과
본사에서 생산된 제품의 판매와 A\/S를
맡게되며, 베이징과 창저우등 4개 지역에서
운영중인 생산 법인의 통합 재무관리,홍보
업무도 담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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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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