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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국립대 후보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입력 2006-01-23 00:00:00 조회수 101

오는 2천9년 개교하는 울산국립대 후보지로
지난주 4곳이 우선 선정된 가운데 이들
후보지의 땅값 폭등을 엑제하기 위한 규제가
강화됩니다.

울산시는 지난주 울산국립대 후보지로 선정된
4곳의 투기 억제를 위해 이들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기로 하고 이번주안으로
도시계획위원회를 소집하기로 했습니다.

허가구역으로 묶이는 지역은
후보지 평가결과 1위를 기록한
울주군 언양읍 반연리 81만평을 비롯해
2위에서 4위에 오른 울주군 삼동면 보은리
124만평과 북구 상안달천지구 82만평,
중구 성동지구 36만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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