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신설 등으로 인력 수요가 늘고 있는
울산시 교육청에 교육행정직 공무원의 표준
정원이 크게 늘어나 인력난이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부터 울산시
교육청의 지방공무원 정원이 현재 1천432명에서 천607명으로 175명이나 늘어났습니다.
교육청은 이에 따라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
학교운영지원과를 폐지하고 교육정책 담당을
신설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조직 개편안을
만들고 오는 24일자로 공포,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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