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연휴 귀성객은 지난해보다
다소 증가한 130만5천명으로 추산됐으며
대부분 자가용을 이용해 귀성길에 오를 것으로
보여 교통혼잡이 크게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3일간의 짧은 설 연휴로 인해
오는 27일부터 귀성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울산을 빠져나가는 귀성객이 71만여명,들어오는 귀성객은 59만여명으로 추산했습니다.
교통수단은 87%가 자가용을 이용하고
나머지는 시외버스와 고속버스,철도,항공편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울산시는 역과 터미널에는 27일부터 31일까지 심야시간대 택시를 집중 배치하기로 했으며
결빙에 대비한 도로 응급복구반을 가동하고
경찰과 합동으로 교통상황실을 운영해 도로
소통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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