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직원 재해복지보험에 가입한 데
이어, 오는 3월 맞춤형 복지제도를 도입하기로
하고 해당업체와 제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3월부터 도입되는 울주군의 맞춤형 복지제도는
공무원 개인에게 배정된 복지예산의 범위내에서
개인의 선호와 필요에 맞는 다양한 복지항목을 선택할 수 있게 하는 제도로, 농협중앙회와
BC카드사 등이 울주군과 맞춤형 복지제도
시행에 협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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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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