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 등 새해부터 강력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경찰의 보다 신속한 출동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현재까지 모두
4천700여건의 출동 가운데 10분 이내 평균
도착율은 98.7%로, 지난해 평균 99%에 비해
다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울주군 등 서부서 관할지역은 10분 이내
도착율이 96.6%로 외곽지역은 심각한 치안 부재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은 순찰 요원이 주변 지리를 숙지해
신속하게 현장에 도착하도록 하고, 무전 청취를
생활화하도록 지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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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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