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3) 울산지방은 찬대륙성고기압의
영향으로 아침최저기온이 영하 4.5도까지
떨어지면서 다시 강추위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설날을 일주일정도 남겨둔 재래시장에는 상인들이 모닥불을 피워놓고 삼삼오오 모여 추위를 피했으며 시민들은 종종걸음을 치며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시베리아지역에서 내려온 차가운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춥겠으며 이 추위는 모레 오후부터 다시 평년기온을 회복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영하 3도, 낮 최고 7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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