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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경찰서 치안 공백 우려

옥민석 기자 입력 2006-01-23 00:00:00 조회수 177

오는 3월 출범하는 울주경찰서가 광범위한 지역을 4개 지구대로 묶으면서 치안 공백이 우려
됩니다.

서부와 남부경찰서의 관할구역을 조정해 출범
하는 울주경찰서는 무거와 언양,청량,범서 등
4개 지구대로 편성하고 기존 두동지구대는 폐지됩니다.

하지만 두동이나 두서면은 범서지구대에서, 웅촌면은 청량지구대에서 출동할 경우 최소 2-30분 이상 걸리는데다 순찰차를 이용한 치안만
으로는 치안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울 전망
입니다.

특히 최근 농협강도사건 등 경비가 허술한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강력범죄가 잇따르고 있어 농촌실정에 맞춘 지구대나 파출소 운영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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