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재정 부족으로 초긴축 재정을 운용하고
있는 울산시 교육청이 문닫은 학교와
학교부지등 공유재산 매각을 통해 재원확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지난해말 문을 닫은 학교
13개교 가운데 8개 학교는 시민.청소년 단체에
임대하고, 나머지 5개 학교는 교육청 자체
시설로 활용하거나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강남교육청은 폐교이후 직업훈련장
으로 임대된 용암분교 토지와 교실,숙직실등
8억 7천만원 상당을 다음달 16일 공개입찰을
통해 매각할 예정이며, 강북교육청도 화진
초등등 폐교에 대한 매각일정을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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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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