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국립대 후보지로 울주군 언양읍 반연리와 삼동면 보은리 등이 1위에서 4위까지
선정된 가운데 이번주부터 정부측의 후보지
검증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교육부내 입지선정 자문반 등 관련 기관들은 이번주 울산시의 후보지 현장조사결과를 보고받은 뒤 검토작업에 들어
갑니다.
울산지역 후보지 선정위원회 검증결과 1위와
2위를 모두 차지한 울주군의 경우 엄창섭 군수가 관련 기관들을 방문해 최종확정을 위한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국립대 후보지 최종확정은 이르면 다음달중으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