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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격 교원 퇴출 본격화

이상욱 기자 입력 2006-01-21 00:00:00 조회수 42

울산지역 교사들의 성폭력 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 교육청이 다음달부터
교직복무 심의위원회를 설치해
부적격 교원에 대한 퇴출심사를 빠른 시간내에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교직복무 심의위원회는 부교육감을 위원장으로
교직단체와 학부모 단체,법률 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되며, 주 심사대상은 시험문제
유출이나 성적조작,금품수수, 성추행 등
해임이상의 징계대상이 되는 교원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다음달 6일까지 시민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교육복무심의위원회
규칙안을 공포.시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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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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