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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청소년축구 10개 도시 경합

입력 2006-01-21 00:00:00 조회수 139

내년 5월 24개 본선진출국이 맞붙는
17세 이하 세계청소년축구대회 개최도시로
10개 도시가 경합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개최도시 선정과 관련해 최근 대한축구협회에서
울산을 방문해 문수구장과 종합운동장,
보조구장 등을 점검하고 돌아갔으며
울산개최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부산과 대구,수원 등
10개 도시 가운데 현장실사를 거쳐
6개 정도를 가려낼 방침입니다.

17세 이하 세계청소년축구는 FIFA가 주관하는
공식대회로 월드컵과
19세이하 세계청소년축구대회와 더불어
빅매치로 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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