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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 없는 암 치료제 다음달 임상시험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1-21 00:00:00 조회수 68

우리 몸 속 면역세포를 이용, 부작용이 거의 없는 암과 류머티스 치료제가 우리 나라 석학에 의해 개발돼 임상 시험에 들어갑니다.

면역학의 세계적 권위자인 울산대 면역제어
연구센터 권병세 박사는 다음달에 자신이
개발한 면역세포를 이용한 암 치료제를 미국의 거대 제약회사인 브리스톨-마이어 스킵사와
공동 임상시험을 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치료제는 이미 원숭이 동물실험에서
탁월한 효과가 입증됐고 올해 인간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이 성공하면 내년부터
우리 나라의 류머티즘과 유방암, 간암 등의
치료제로 쓰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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