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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소년체전 담금질 시작

이상욱 기자 입력 2006-01-20 00:00:00 조회수 48

◀ANC▶
오는 6월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 소년체전을
앞두고 울산시 선수단이 본격적인 몸 만들기에
들어갔습니다.

전국체전의 여세를 이어가기 위해
선수들의 각오가 남다르다고 합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울산체전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메인
스타디움,

전국체전의 열기는 이미 식었지만,
이번에는 소년체전을 준비하는 어린 후배들의
몸 담금질이 한창입니다.

차가운 바람도 아랑곳 하지 않고 기본기를
익히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지난해 소년체전에서 울산은 금 12개를
획득해 종합 15위를 하는데 그쳤지만, 이번에는
울산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선수들의 각오도
남다름니다.

◀INT▶정연진(대현중학교)

울산시 교육청은 이번 체전에 27개 종목,
550명의 선수단을 출전시켜 열악한 학교체육의 기반을 닦는다는 계획 아래, 종목별 동계 합동
훈련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마루와 안마 등에서 금 3,은 6을
쓸어담은 체조를 비롯해 효자 종목인 수영과
배드민턴에서 금 사냥에 나선다는
전략입니다.

◀INT▶이길배 소년체전 담당 장학사

이번 소년체전은 5.31지방선거가 끝난 직후인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동안 울산 전역에서
열립니다.

S\/U)울산시 선수단이 이번 소년체전에서
지난해 전국체전의 성과를 이어갈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SYN▶선수 화이팅
MBC뉴스 이상욱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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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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