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계제 최대 화두인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양극화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지원에 앞장서온 기업은행 등 국책은행들이
앞다퉈 중소기업 지원 확대방안을 내놓고
있습니다.
기업은행 강권석 은행장은 오늘(1\/20)
울산지역 중소기업 CEO 100여명을 초청해
중소기업 신용관리 방안과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거래 기업체를 현장 방문했습니다.
수출입은행과 산업은행 등 다른 국책은행들도
수출중소기업 지원 규모를 늘리고
수수료 부담 경감, 시설 자금 금리 인하 등
다양한 지원 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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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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