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발굴했던 현대중공업이
올해 중소기업 지원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현금 결제 범위 확대,
성과 공유제 도입, 기술개발 지원,
정보화 시스템 지원, 인재 공동 육성 등
21가지 협력회사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오늘(1\/20) 현대호텔에서 열린
협력회사 신년회에서 이를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협력회사 대표자 모임인
현중협의회는 현대중공업의 지원을 바탕으로
기술과 품질 개발에 앞장서 모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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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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