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청소년들은 대인관계나 성격,
진로에 대한 고민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 청소년상담센터가 지난 한해
상담사례를 분석한 결과 3만3천여건 가운데
대인 관계가 30.5%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성격문제 20.8%,진로상담이 12.8% 등의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상담학생들을 보면 고등학생이 29.3%,
중학생 21.7%,초등학생이 16.9%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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