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계열사인 대선주조가 울산지역
아파트를 대상으로 대량의 시원소주를 공짜로
나눠주고 있어 동종업계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대선주조는 올들어 시원소주 2병 무료교환권
5만여장을 제작해, 각 아파트 세대 출입구마다
화장지 1통과 함께 배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무학과 진로 등 경쟁 업체들은
대선주조의 무료 배포량이 시원소주 월매출의
절반에 이른다며 시정을 요구하는 한편 불공정 행위로 공정거래위원회에 고발하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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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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