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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곡지방산업단지 진입로 확장 지연 주민피해

서하경 기자 입력 2006-01-20 00:00:00 조회수 178

오토밸리와 대형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고 있는
매곡지방산업단지의 진입로 확장이 지연되면서 인근 지방도로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현재 매곡지방산업단지 주변에는
대우 푸르지오등 4곳의 대형 공사장에서
하루 백여대의 트럭이 통행하고 있어
인근 주민들이 교통지연과 비산먼지 문제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2차선인 매곡지방산업단지 진입로
5백여 미터를 4차선으로 확장하기 위해서는
최소 2백억 이상의 예산이 필요하지만, 현재는 30억만 확보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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