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기회복세를 반영하듯
기업들의 어음부도율이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지만 울산의 어음부도율은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기업들의
어음부도율은 평균 0.04%로, 지난 95년 관련
통계작성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은 0.13%로
전국 평균보다 3배나 많았고 이는 제주, 광주에
이어 3번째로 높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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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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