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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을 모았던 울산국립대 후보지로
울주군 언양읍 반연지구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유력 후보지로 떠올랐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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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천9년 개교하는 울산국립대 후보지로
고속철 역세권 인접지역인 울주군 언양읍 반연지구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유리한 고지를 점했습니다.
울산국립대 후보지선정위원회는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0개 후보지 가운데 고속철 역세권인접지역인
울주군 언양읍 반연지구가 1위,
다음으로 역시 역세권 인접지역인 삼동면
보은지구,그리고 3위는 북구 상안 달천지구,
4위는 중구 성동지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후보지 선정위원회는 지난 2박3일간 서류와
현장검증 결과 이들 4개 후보지를
일단 복수 후보지로 결정했으며 구체적인
점수와 나머지 6개 후보지 순위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INT▶오석기 위원장 후보지선정위원회
1위를 차지한 언양읍 반연지구는
부지 매입 비용 최소화와 넓은 배후지,고속철과
국도,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지형조건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이 같은 선정결과를 다음주초
결정권자인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
보고할 예정입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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