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지 감소를 이유로 환경부의 제재를 받았던
SK주식회사의 중질유 분해공장 증설이
가능해졌습니다.
울산시는 SK의 공장증설을 위해 자연녹지
50만제곱미터를 공장용지로 전환하는
계획을 포함한 울산국가사업단지 개발계획이
오늘(1\/19) 중앙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SK는 오는 2008년까지 1조 6천억원이
투자되는 공장 증설을 마치기 위해
곧바로 환경영향 평가를 실시하는 등
행정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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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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