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이 국내 3대 정유회사인
S-oil 인수를 위해 최대 주주사인 사우디
아람코사 고위층과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롯데가 지난해 인수한 KP케미컬 부지에
제2 벙커C유 분해센터를 설립하고, 투자비만큼
S-oil의 지분을 인수하는 방식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롯데그룹은 유화 3사인 호남석유화학,
롯데대산유화, KP케미컬에 이어 S-oil까지
인수할 경우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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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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