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설을 앞두고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각급 간부들이 사회복지시설을 잇따라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위문대상은 메아리학교,태연재활원,
울산양육원,울산양로원 등 아동과 노인복지시설 25군데로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
각종 위문품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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