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는 설 연휴 특별수송기간인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KTX와 새마을호 입석승차를
확대하고 임시열차도 추가로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철도공사는 내일(1\/20) 오전
9시부터 KTX, 새마을호 입석승차권과 경부,
호남,전라선의 추가 임시열차 승차권을
발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입석승차권은 이용구간에 따라 KTX 15%,
새마을호 15-30% 가량 할인혜택을 제공받고
승색들의 안전을 위해 입석은 15%로
제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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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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