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대목을 겨냥해 대형 유통업체들이
연장 영업에 들어갑니다.
롯데와 현대백화점은 내일(1\/20)부터
오는 27일 내지 28일까지 30분씩 영업시간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홈플러스와 이마트 등 대형 할인점들도
설 대목에는 영업시간을 30분에서 1시간 늘려 자정이나 새벽 1시까지 영업을 하기로 하는 등 설 특수를 노린 유통업계가 고객의 쇼핑시간
확대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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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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