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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국립대 입지 선정을 위해
후보지 선정위원회가 오늘(1\/18)까지
현장조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위원회는 내일(1\/19) 중으로 복수의 후보지를
발표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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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읍 반연리와 온양읍 운화리,범서읍
서사리 등 가장 많은 6곳의 후보지를 추천한
울주군은 군수가 직접 현장에서 브리핑을
진행하는 등 열의를 보였습니다.
다운과 성동지구의 중구와 상안달천과
창평지구의 북구도 단체장이나 부단체장이
일일이 현장까지 출동하는 등 구군간 치열한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일단 3개 이상의 복수후보지 공식 발표를
앞둔 후보지 선정위원회는 구체적인 점수까지
공개할 지 여부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INT▶오석기 위원장 후보지선정위원회
울산국립대는 작지만 강한 세계적인 대학,
5년내 포항공대와 카이스트,10년내
미국 유명 공대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청사진이 이미 제시된 바 있습니다.
이를 위한 산학연 연계와 아카데미 폴리스
적합지 등이 강조되고 있어 이에 부합하는
후보지가 어디일지 후보지선정위는 마지막
평가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발표를 하루 앞두고 어떤 후보지들이
선정될지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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