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31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울산시장 후보가 쓸 수 있는 법정 선거 비용은
5억2천700만원으로 지난 2천2년 선거 때보다
1억천700만원이 늘어났습니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늘(1\/18) 이와같은 선거 비용 제한액을 공고한 가운데
5개 구.군 단체장 선거 비용은 평균
1억4천560만원으로 지난 2천2년에 비해 54.9%
늘어났습니다.
19명을 뽑는 시의원 평균은
4천737만원으로 지난 2천2년에 비해 33.9%
늘어났으며, 이와같이 선거 비용이 증가한
것은 이번 선거 때부터 예비 후보자의
선거 운동 허용과 현수막 설치 등이 허용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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