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연휴는 주말, 휴일과 겹친탓에
울산지역 기업체들은 대부분 3일에서
5일을 쉬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미포조선 등
현대계열사와 협력업체들은 설 연휴 3일에
31일과 1일을 보태 5일간 휴무를 실시하며
석유화학업체들은 주간근무자만 3일에서
4일간 쉽니다.
설 상여금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50%에서
100%가 대다수인 것으로 파악되지만, 올해는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소비심리가
살아나고 있어 설 유동자금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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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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