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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풍향계

입력 2006-01-17 00:00:00 조회수 94

◀ANC▶
유령당원 사건으로 서울에서 열린우리당이
압수수색을 당하고 있지만, 지난해 울산에서 있었던 비슷한 사건 처리와 너무 대조적입니다.

한나라당이 울산에서도 사립학교 대표들과
함께 사학법 반대투쟁을 시작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유령당원 사건으로 서울 관악구 열린우리당을 경찰이 압수수색한 가운데 지난해 울산에서
열린우리당이 가짜 기간 당원을 모집한 의혹은
조용히 처리돼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지난해 열린우리당 울산시당 위원장 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당비 대납 가짜 당원 의혹은
당시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사법기관에
고발조치 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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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법 개정에 반대해 장외 투쟁에 나선
한나라당이 울산에서도 사립학교 대표들과 함께 포문을 열었습니다.

한나라당은 사학법 개정은 편향된 사고를
가진 전교조에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맡기는
것이라며, 원천 무효를 주장했습니다.

◀SYN▶

이에 대해 열린우리당 울산시당은 사학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강화해 비리 사학을
없애자는 것이 법개정의 목적이라며,
한나라당은 사실을 왜곡하지 말라고 즉각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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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이 울산광역시장 후보로 김창현
전 동구청장을 기정사실화 하고 있는 것을
두고, 당내 일부 진영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반대하는 측은 광역시장 후보는 반드시
경선을 거쳐 민주적으로 추대되야 하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각종 후보 검증 시스템을
통과해야 타 정당과 차별화를 이룰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현재 자치단체장과 광역
기초의원출마자들에게 지필고사와 면접, 승리 전략 등을 심도있게 검증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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