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이 지역공헌사업을 체계적으로
펴기 위해 지방은행으로는 최초로,
오는 3월 공익재단을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경남은행 사랑나눔 재단"에 출연할 금액은
50억원으로, 앞으로 사회복지사업과 체육,
문화, 예술사업과 같은 기업 메세나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 계획입니다.
또 매년 당기순이익의 1%를 공익재단에
추가로 출연하기로 했는데 경남은행은
지난해 천400억원 가까운 순이익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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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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