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액이 지난해보다 5% 인상 조정됩니다.
울산시는 오늘(1\/17) 재해보험에 가입하는
농가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울산시와 구,군이 분담하던 지원액을 지난해 10%에서 15%로 상향조정하고, 정부가 부담하는 비율은 50%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하는 농가는 정부 50%, 시와 구,군 15%, 농협 10% 내외의 부담금을 제외한 25% 가량만 납부하면 보험
혜택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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