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자동차 부품 전문단지인 오토밸리공단
배면도로 1단계 구간이 완공돼
산업로 수송 물동량 해소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17) 지난 2천1년부터
63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북구 양정동에서
화봉동까지 2.5km구간 8차선 도로가
완공됐다며 염포로와 산업로
차량 분산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천11년까지
매곡단지까지 12km구간이 완공될 경우
산업로 물동량 해소와 오토밸리 공단 입주
기업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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