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말 시위도중 농민 2명이 숨지는 사건을 계기로 집회나 시위에 참여하는 전의경에 대한 특별 인권 교육이 열렸습니다.(2시 이후)
오늘(1\/17) 오후 2시 울산지방경찰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교육에서 송인동 청장은 서울 농민대회와 같은 사태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인권과 안전에 우선한 집회관리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건설플랜트 노조 파업 등 대규모
파업 사태에 대비해 인권과 엄정한 법집행이 현장에서 조화를 이룰수 있도록 균형있는
인권 의식을 부탁했습니다.
(2시 지방청 대강당)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