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17) 갓난아기를
내다버린 25살 오모씨와 최모씨 부부에 대해
영아유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부인 최씨는 지난해 2월
남구 삼산동 모 병원에서 여자 아기를 낳은 뒤
병원에 아기를 버리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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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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