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집계한
지역의 가축 사육 두수가 전년에 비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우의 경우 지난 2천3년 미국산 수입금지에
따라 10.2% 늘어난 2만6천마리로 나타났고
돼지는 4만7천마리로 전년에 비해
0.7% 소폭 증가했습니다.
닭은 계란값 안정세에 따라 15% 늘어난
68만 마리로 집계되는 등 전반적으로 가축
사육 두수가 늘어나 전체 가축 사육두수는
전년에 비해 7.6% 증가한 98만 마리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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