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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풍향계

입력 2006-01-16 00:00:00 조회수 163

◀ANC▶
당원 연수를 위한 강연차 오늘(1\/16)
울산을 방문한 열린 우리당 당의장 후보인
정동영 상임고문이 시장 후보로 송철호씨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습니다.

이 밖의 정가 소식들을 옥민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다음달 18일 열린 우리당 전당대회
당의장 후보인 정동영 상임고문이
울산시장 후보로 송철호 국민고충처리위원장에
대한 불가피론을 주장했습니다.

정고문은 당에서 의견을 모아 전하면 적절히
결단을 내릴 것이라며 출마를 고사한
송위원장에 대한 당의 거듭된 추천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INT▶정동영 상임고문 열린우리당

정고문은 민주노동당의 연합 전선과
관련해서는 시장후보를 제외하고는 검토할만한
대상이며 자신이 당의장이 되면 당과 청와대가
의사소통이 잘 돼 대통령의 탈당 얘기는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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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법 개정을 둘러싸고 한나라당이
이번에는 울산에서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내일(1\/17) 울산
성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여성위원회가 참석한 가운데 사학법 개악
규탄대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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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지방선거---민주노동당이 울산에서
여성후보 기선제압을 위한 행보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여성후보 20% 강제할당제를 도입한
민주노동당은 여성예비후보 합동기자 회견을
가진 데 이어 이달 4대 지방선거 후보자등록을 실시한 뒤 다음달 9일에서 13일까지 당원투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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