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SK 등
울산지역 대기업 공장들이 겨울방학을 맞은
학생들의 견학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인터넷 홈페이지 접수를 통해
하루 2차례 80명씩 학생들의 공장견학을
허용하고 있으며, 아반테 조립라인 견학과
자동차 수출 선적부두 등을 개방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도 하루 두차례 홍보 영화 상영과
회사 차량으로 선박 건조 현장을 둘러보는 회사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sk는
신청자의 희망에 따라 30분에서 2시간짜리
다양한 회사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들 회사들은 공장 견학 프로그램이
회사 이미지 개선을 물론 장래 고객을 확보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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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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