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드나드는 외국선박의 선원들이
입항한 뒤 갈 곳이 없어 소일하다고 있다는
보도에 따라 울산시가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박맹우시장은 오늘(1\/16)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외국 선원들이 무료하게 부둣가에서
시간을 보내는 일은 그동안 울산시가
얼마나 이들에 대해 무관심했냐를 반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시장은 이에 따라 관련부서는 선원관광
대책을 수립하고 울산신항 배후 부지에 편의
시설을 확충하는 방안에 대해 계획을 세우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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