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제수용 수산물 가격은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수산물 가격이 소비자
물가 상승률에 비해 크게 낮은 1.4% 상승에
그쳤으며, 이번 설에도 원활한 공급과 정부
비축 물량 방출로 이번 설에도 주부들의
장바구니 부담이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설을 맞아 명태 2,091톤,
오징어 240톤, 고등어 2,531톤 등 총 4,942톤의 정부 비축품을 방출하고, 가격 상승조짐이 보일 때는 즉시 출하를 늘려 서민 생계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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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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