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 인근에 선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선사문화전시관이 들어섭니다.
울산시는 오늘(1\/15)
국보 제 285호인 반구대 암각화 입구 2천여평에 76억원을 들여 선사문화전시관을 건립하기로
하고, 오는 3월 착공에 앞서 문화재 시굴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시관은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각석에 대한 모든 정보와 세계의 암각화, 체험장 등
선사인들의 삶을 엿볼수 있는 자료들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