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인도 공장으로 수출하는
자동차부품컨테이너가 오늘(1\/15)
처음으로 울산항 컨테이너 부두에서
선적됩니다.
현대차의 62TEU급 부품 컨테이너는
앞으로 매주 한차례 울산항에서
인도 마드라스항까지 간 뒤
인도 남부 타밀나두주 체나이시에 위치한
현대차 공장까지 운송됩니다.
현대차의 컨테이너가 울산항을 이용함에 따라
물류비 절감효과와 함께 울산항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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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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